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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은 바다 가운데 여자도(汝自島)라는 섬이 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여수, 순천, 벌교, 보성을 이어주는 큰 바다랍니다.

여자만에서 바라보는 저녁노을과 경관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느껴지는 바다 내음과 바람, 군데군데 아늑하게 자리잡은 예쁜카페와 점점이 떠있는 섬들,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삶의 여유를 찾고, 저물어가는 가을 바다를 연인 그리고 가족들이 함께 거닐며 다양하고 즐거운 바다체험과 놀이를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