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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남제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가장 큰 역할을 한 곳은 전라좌도수군절도영 (약칭:전라좌수영) 본영이 있었던 지금의 전라남도 여수시였고, 그 때의 주력은 전라좌수영 함대였다. 이 역할로 전라도가 보존되었고 조선은 국력을 회복하여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

당시 용감하게 싸워 전 세계 해전사상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았던(23전23승), 지금의 전남 동부지역인 오관오포(五官五浦) 영민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향토의식의 앙양과 향토예술을 계승하고 개발시키기 위해 시작되었다.
축제 개최 시기
축제는 매년 5월 4일을 전후하여 개최되고 있다.
그 이유는 이순신 장군이 구국의 영남을 구하기 위해 첫 출정을 했던 1592년 5월 4일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축제의 명칭
2003년까지는 ‘진남제’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으며, 2004년에는 ‘진남제·거북선축제’라는 명칭을, 2006년부터 ‘거북선축제’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으며,‘여수거북선대축제’는 2012세계박람회유치하기 위하여 2007년 BIE실사 기간에 진남제, 생선요리향토음식큰잔치, 거북선가요제, 돌산갓김치축제를 통폐합하여 개최하였으며, 이때부터 ‘여수거북선대축제’라는 명칭으로 명명되었으며, 여수시의 대표축제로 발전 육성해가고 있다.